
STEP 01
도시를 짓다
벽돌을 모아 빈 땅에 빌딩을 세우고, 원하는 산업을 골라 회사를 시작합니다.
지금 가장 공들이고 있는 첫 작품, 그리고 그 이전에 걸어온 길입니다.
funquer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작은 벽돌 공장에서 시작해 도시를 세우고, 회사를 경영하고,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건설·경영 시뮬레이션. 누적 27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전작 '회사키우기'가 UE5의 3D 비주얼로 새롭게 돌아옵니다.

벽돌을 모아 빈 땅에 빌딩을 세우고, 원하는 산업을 골라 회사를 시작합니다.

사무실을 꾸미고 직원을 채용·육성하면, 자리를 비워도 프로젝트 수익이 쌓입니다.

세계 지도로 무대를 넓혀 각국의 자원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의 주문을 따냅니다.

원자재를 채굴하고 해외 공장에서 제품을 만들어 소비 시장에 판매합니다.
funquer 팀이 GMFgames라는 이름으로 선보여 온 게임들입니다.
벽돌을 모아 회사를 키우는 클리커 타이쿤. '회사키우기: 글로벌 경영 시뮬레이션'의 출발점이 된 작품입니다.
무기를 제작하고 합성해 강력한 무기를 만들고, 몰려오는 몬스터를 막아내는 디펜스 키우기 게임. 강화와 랭킹 경쟁의 재미를 담았습니다.